2023년 6 17(토)   6월 < 토요법회 >  봉행 하였답니다~~

 

 

 

 

►►► 토요법회 < 행불 명상  >  1

►  * 저녁예불 !!! 

 

 

►  * 108참회   !!! 

 

 

 

► < 관세음보살 구생경 >  * 기도

 

 

 

 

 

 

이 인연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발고여락하여 이고득락하기를 !

 ()()()

 

 

 

 

►►►  행불명상  1부  < 백중기도 유래와 마음가짐 > 소참 법문 중에서 ...

 

* 참회 → 발원 → 기도 → 참선 → 행불

 

< 참회 > 를 해서 자기 마음 그릇을 비우고

< 발원(發願) >을 세워서 불보살님과 포커스를 맞춰서 < 기도 >를 하면 

훨씬 가피가 좋다.

 

참회 • 발원 • 기도까지는 타력신앙이라 할 수 있고,

< 참선 > 은 자력신앙이다.

 

불교는 타력신앙과 자력신앙을 같이 쓴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잡으면 된다.

이것처럼,,,

자력이든 타력이든 뭐만 하면 된다?

 

< 깨닫기만 하면 된다 ! >

 

중요한 건 깨달음이지,

자력으로 깨닫느냐? 타력으로 깨닫느냐? 가 중요한 게 아니다. 

 

자력으로 깨닫는 것 보다는 타력으로 깨닫는 게 훨씬 많다고 보면 된다.

가피에 힘 입어서 자력이 오는 거다.

불교는 자력신앙이 아니고 자각각타(自覺覺他) 신앙이다. 

 

 

(因)은 자력이요, 연(緣)은 타력이다.

자력이 충실해도 타력이 부실하면 결과가 부실하다.

타력이 충실해도 자력이 부실하면 결과가 부실하다.

자력도 충실하고 타력도 충실해야 결과가 충실하다.

 

이게 바로, 자타일시성불도(自他一時成佛道) 라는 거다.

나와 남이 한 때에 당시에 성불한다 이렇게 풀이하는데, 이거는 표면적인 해석이고

진짜 해석이 뭐냐면?

< 자력과 타력이 일치가 되야 성불 한다. >

이 소리다. 

줄탁동시(啄同時)와 같은 소리다.

병아리가 알속에서 쪼고 어미닭이 쪼고 이게 맞아 떨어져야 알 껍질이 깨지는 것처럼,

우리 중생의 알음알이 윤회, 이게 깨지는 거다.

 

자타일시성불도(自他一時成佛道)의 진정한 의미는 

자력과 타력이 같이 작용을 해야 불도를 이룰수 있다.

 

참회 • 발원 • 기도까지는 타력적 경향이 강하고 

참선부터는 자력적 경향이 강하지만

그것도 결국은 자력과 타력이 훈제 되어 있다. 

 

여러분이 이렇게 기도하고 참선 할 수 있는 게 누구 덕분인지 아세요 ???

< 부처님 덕분인거다. >

이걸 알아야 된다.

감지덕지 해야 된다.

여러분들이 찾아 다녀서 만났다고 하면 오산이다.

부처님이 땡겨 온거다. 

( 짝짝짝짝~~~ !!!! )

오늘, 여러분들을 이 자리에 부처님께서 수집해다 논겁니다.

( 짝짝짝짝~~~   하하하하~~ !!!! )

이게 농담 같지만 뼈가 있는 말이다. 

 

물론, 여러분들의 마음가짐이 보인다.

(因)  연(緣)이 함께 만난 합작품이다.

 

 

 

 

 

백중기도는 백가지 음식을  장만해서 대중들에게 공양 올린다고 해서

백중(百中) 또는 백종(百種)이라 한다.

갖가지 음식을 스님들에게 공양을 올리는 전통에서 비롯됐다. 

우란분절이라고도 하는데 우란이라는 말이 산스크리트어다.

우람바나(Ullambana) 이게 무슨 뜻이냐면?

< 거꾸로 매달렸다 > 는 소리다. 

 

군대 있을 때, ' 거꾸로 매달려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 이런 말이 있었다.

얼마 안 있으면 제대다 이 소리다.

우람바나가 이 소리다.

거꾸로 매달려 있으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

왜냐면? 내가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시계는 돌아가,

죽는다 이거다. 

죽어서 도솔천에 가거나 극락정토 가니까,

이렇게 생각하면 견딜만 하다.

아무리 힘들어도 죽기밖에 더 하겠어?

죽으면 도솔천 극락정토 가는데, 더 좋지!

이런 배짱을 가지고 살아야 그나마 살기가 조금 부드러워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거다.

 

 

 

 

 

거꾸로 매달려 아귀보에 떨어진 목련존자의 어머니를 목련존자가 부처님의 제자가 되고 나서 신통력이 생겨서 돌아 가신 우리 어머니는 지금 어디 계신가하고 찾아 봤더니, 천상을 찾아 봤더니 없어, 인간계도 없어, 축생도 없어, 어디 가셨지? 나중에 보니까 아귀보에 떨어져 계신거다. 아귀보에 떨어져서 엄청난 고생을 하고 계신 거다.

그래서 안 되겠다. ' 어머니를 구해드려야 되겠다 ' 효심이 발동해서, 맛있는 걸 장만해서 가지고 갔다. 드렸는데, 아귀는 물이든 음식이든 입에 닿으면 로 변하다. 

그래가지고 오히려 ' 앗 뜨거! ' 먹지를 못 하는 거다. 본인이 수용이 안 되는 거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살아 있을 때,

공덕 지은 게 뭐가 있나 숙명통이 열려 관찰해 보니까,

 

부처님께서 여러분에게 가피를 내려주려고 해도 여러분들이 공덕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그 < 공덕 > 을 연(緣)줄로 해서 땡겨준다.

공덕 지은 게 없으면 땡겨주고 싶어도 못 땡겨준다.

 

찾아보니까, 딱 하나 공덕 지은 게 있어.

그게 뭐냐면? 어느 날 길을 걷다가 거미를 밟을 뻔 했는데, 그걸 살려 준거다. 

왜? 안 밟았냐면?

생명을 살려 주려는 마음이 아니라, 밟으면 거미가 터지니까 발이 더러워 질까봐다.

어쨌든 생명을 살려줬다. ' 방생공덕이 있구나! ' 하고 목련존자가 그 연줄로 해서 거미줄을 내려준거다. 거미줄을 내려주니까 그걸 잡고 올라오는데, 밑을 보니까 다른 사람들도 따라올라 오는 것을 보고 마음이 불안해 진거다. 아니, 이러다 거미줄 끊어지면 어떡하지, 이 생각이 든거다. 나 혼자 가도 끊어 질 것 같은데, 따라 올라오니까, 못 따라오게 하려고 발로 떼내려고 찬거다. 그러니까 끊어져 버렸다. 가만히만 있었어도 그건 < 공덕의 밧줄> 이라 안 끊어 지는데, 그런데 그걸 내려 차는 순간, 공덕과 위배되는 짓을 하기 때문에 도로 떨어져 버린거다. 

 

그래서 목련존자가 도저히 내 힘으로는 안 되겠다하고 부처님께 청을 드린다. 

부처님 여처저차해서 이렇게 됐는데, 어머니를 구제하려면 어떻게해야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부처님께서 그래 너 혼자만의 공덕으로는 어렵다. 

 어머니의 개인 공덕으로는 어렵고, 석달동안 안거를 지내고 마지막 날 해제 할 때,

자자(대중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을 허물을 발표하는 것)를 한다.

자자 하는 날 대중 스님들에게 < 공양 > 을 올려라.

 

그 대중들 중에는 수다원, 사다함, 아나함, 아라한이 득실득실한다. 

부처님을 포함해서 아라한들과 다른 대중 스님들에게 < 공양 > 을 올려라.

 그 < 공덕 > 으로 어머님이 아귀보에서 벗어 나도록 < 회향 > 을 해라. 

 

이때부터 목련존자가 탁발을 했다.

이 탁발한 음식을 해제하는 날 부처님을 비롯한 대중 스님들에게 공양을 올렸다.

그래서 이 공덕으로 목련존자 어머니가 곧바로 천상세계로 올라갔다.

 

불교에서 < 백중기도 > < 49재 > 가 모두 여기서 유래 된거다. 

 

 

 

 

 

다 같이 합장하시고~

 

악행이 과보를 초래하지 않을 때, 악인도 행복을 누린다.

악행이 과보를 초래할 때, 악인이 괴로움을 겪는다.

선행이 과보를 가져오지 않을 때, 선인도 괴로움을 겪는다.

선행이 과보를 가져올 때, 선인이 행복을 누린다.

 

마하반야바라밀 ()()()

 

 

 

이게 부처님의 게송이다. 

 

내가 꾸준히 선행을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어려운 일이 생기지?

이게 아직 항아리가 덜 차서 그렇다.

항아리 물이 붓자마자 넘치지 않는다.

꾸준히 부어야 점점점점 되서 나중에 넘치는 건데,

선행이나 악행이나 똑같다 이거다. 

 

선행을 한다고 바로 좋은 일이 생기는 게 아니고 

악행을 한다고 바로 나쁜 일이 생기는  게 아니다.

이게 꾸준히 차서 악인은 괴로움을 느끼게 되고, 선인은 행복을 느끼게 된다. 

 

따라해 보세요~

 

인과에는 한치의 오차(誤差)도 없다. 다만, 시차(時差)가 있을 뿐!

 

 

 

 

 

아나따 삔디까(급고독 장자)가 기원정사를 짓는데,

그 당시 돈으로 5억 8천냥을 들였다.

이러고 나서도 부처님하고 스님들 오백명, 천명 되는데, 

특별한 설판자나 공양청이나 이런 게 없으면, 내가 설판.

이런 식으로 해서 공양 공덕을 엄청 지었다.

그런데 이러다 보니까, 창고가 텅텅 비게 되었다.

 

그러자 이 기회를 보고, 기회는 찬스다.

급고독 장자의 집 대문위에 살던 신이,

급고독 장자가 부처님과 아라한들에게 공양을 올리니까,

신이라서 대문위에 살지만, 자기 보다 정신이 수승한 분들이 오기 때문에,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을 수 없는 거다.

그러니까, 맨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다. 귀찮아 죽는 거다.

급고독 장자가 창고가 비어서 형편이 어렵게 되니까, 인간의 몸으로 화현해서,

" 거봐라, 그만해라. 창고가 비도록 설판을 하니 창고가 남아 나겠냐?  공양 그만 올리고 사업에만 집중해라. " 

" 너는 누군데? "

" 나는 당신 집 대문 위에 사는 신이다. "

" 이런, 우리 집에 붙어 사는 주제에 나더러 부처님과 스님들께 공양을 그만 올리라고? 시건방진 놈! 당장 나가라. "

쫒겨났다.

 

급고독 장자도 수다원과를 얻었기 때문에 신들도 함부로 못 한다. 수다원과는 죽으면 바로 천상세계로 간다.

 

그래서 사천왕들한테 상의를 했더니, 쫓겨날 짓을 했네.

그래서 할 수 없이 제석천왕에게 상의를 했는데, 진짜 쫓겨날 짓을 했는데, 돌아갈 방법이 있긴 있지. 잘들어.

 

급고독 장자가 사업을 하다가 돈을 빌려 줬다. 1억 8천냥을 빌려준 장사꾼들이 있는데 떼어 먹고 도망갔다. 너의 신통력으로 가서 받아와. 그 다음에 급고독장자가 항아리에 묻어논 금은보화들(1억 8천냥)이 장마때 떠내려 갔다. 바다에 지금 들어가 있는데, 너 그거 찾아 올 수 있잖아. 또 임자 없는 돈 1억 8천냥 있는 곳을 가르쳐 줄테니까, 그것도 갖다가 창고에 갖다놔.

딱, 5억4천냥 기원정사 지을 때 들어 간 총 공사비가 여기서 나온 거다. 

이러고 나서, 급고독 장자를 찾아가서 사과를 한다. 

" 제가 잘 못 했습니다. "

그랬더니, " 부처님 앞에 가서 참회를 해라. "

부처님 앞에 함께 가서 참회를 했을 때,

이 < 게송 > 을 읊어 주셨다. 

 

악행이 과보를 초래하지 않을 때, 악인도 행복을 누린다.

악행이 과보를 초래할 때, 악인이 괴로움을 겪는다.

선행이 과보를 가져오지 않을 때, 선인도 괴로움을 겪는다.

선행이 과보를 가져올 때, 선인이 행복을 누린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해야 할 일이 뭐냐?

항상, 월호스님은

< 복닦기 • 도닦기 >다.

 

이 몸과 마음은 < 아바타 > 인데, 

이 아바타를 가지고 선용(善用)을 해야 된다.

뭐가 선용(善用)이냐?

첫째는 < 복닦기 >

둘째는 < 도닦기 >

이거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몸과 마음은 아바타지만,

아바타라고 해서 함부로 쓰면 과보가 초래 된다.

악행을 하면 괴로움을 겪게 되고 선행을 하면 행복을 느낀다.

 

선행(善行) 중의 선행(善行) 은 < 복닦기 • 도닦기 >다.

 

다 같이 합장하시고~

 

아는 만큼 전하고 가진 만큼 베풀자!

전할 수록 알게 되고 베풀수록 갖게 된다.

이것이 바로 부처 되고, 부자 되는 비결!

 

행불 하세요~~ ()()()

 

 

 

 

 

 

 

 

►►►  토요법회  2부  < 행불 명상 !!!  >

 

 

 

 

►►► 행불 < 품계제도 변경 > 소참법문 중에서 ...

 

 

* 행불  < 품계제도 > 명칭 새롭게 바꼈습니다.

 

< 심우도(尋牛道) 10단계 >

 

1) 심우품 (尋牛品)

2) 견적품 (見跡品)

3) 견우품 (見牛品)

4) 득우품 (得牛品)

5) 목우품 (牧牛品)

6) 기우귀가품 (騎牛歸家品)

7) 도가망우품 (到家忘牛品)

8) 인우구망품 (人牛俱忘品)

9) 반본환원품 (返本還原品)

10) 입전수수품 (入廛垂手品)

 

 

공부를 지어 나가는 순서를 설명을 했다. 

 

꾸준히 공부해서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결국은 번뇌에서 해탈하고

다른 사람도 해탈하고  

그래서 인류 모두가 해탈하는 날이 옵니다.

오십육억 칠천만년 후에 미륵부처님이 오셔서,

삼전법륜을 굴려서 모든 인류를 해탈시킨다. 

경전에 약속 되어 있는 말이다. 

 

우리가 조금 해탈을 앞당기고자 이렇게 앉아서 정진을 하는 거다.

가능하면 금생에 해탈하는 것이 최고 좋고

금생에 해탈 못하면 내생에 미륵부처님 계신 도솔천에라도 예약을 해야 된다.

아니면, 아미타부처님 계신 극락정토에 예약을 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 이 몸이 나다 ' 라고 생각하면 쎌프감옥에 갖히게 된다.

' 이 마음이 나다 ' 하는 것도 쎌프감옥에 갖히게 된다.

' 이 세상이 실체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 도 역시 우주감옥에 갖히게 된다.

그래서,

이 몸은 내가 아니고

마음도 내가 아니고

이 세상은 가상현실이라고

생각해야,

이 < 쎌프감옥 • 우주감옥 > 에서 < 탈출 > 할 수가 있다.

 

월호가 랩으로 만들었다.

 

함께 해 볼까요~

 

* 해탈  Song 

아바타로 바라보고   ( 쎌프감옥 탈출! )

바라밀로 전환하여   ( 우주감옥 탈출! )

행불로     함께하니   ( 모두함께 탈출! )

나도해탈! 너도해탈! ( 우리모두 해탈! )

 

이게 바로 < 외계인 인터뷰 > 에서 외계인이 말하는

붓다(석가모니)가 가르쳐 줬는데,  잊어버렸다고 하는 

< 획기적인 방법 > 이,

이 < 게송 > 이다.

 

( 짝짝짝짝~~ !!! )

 

 

 

 

 

►►►  2023년 < 백중기도 >  안내

 

* 백중기도 입재

 일시  :  7월 16일(일) 오전 10시

장소  :  행불선원 < 이천도량 >

 

* 백중기도 입재 • 회향 때, 버스 운행 합니다.

사무실에 신청 바랍니다.